정의
다른 이름: 시티보이 룩, シティボーイ, City Boys
시티보이는 일본 잡지 『포파이』가 제안해 온 옷차림과 생활 방식을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도시 청년의 문화다. 『포파이』가 제안하는 옷은 값비싸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어서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 흰 셔츠가 기본이다. 자신에게 맞는 폴로 셔츠 치수를 알면서도 일부러 두 치수 크게 고르는 등, 옷을 선택할 때 자기 기준을 적용한다.
1976년 매거진 하우스가 창간한 이 잡지는 부제를 「Magazine for City Boys」로 달았다. 미국 청년 문화를 일본 독자에게 소개하는 것이 이 잡지의 일이었고, 창간호는 로스앤젤레스의 유행을 다뤘다. 2012년에는 기노시타 다카히로가 편집장을, 하세가와 아키오가 패션 디렉터를 맡았다.
이 말은 특정한 옷의 조합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잡지가 상정한 독자를 부르는 말이었다. 같은 잡지는 시티보이와 그냥 도시에 있는 소년은 다르다고 적는다. 한국에서도 이 이름이 쓰이고, 무신사는 2024년 이 이름을 붙인 스타일링 콘텐츠를 냈다.
특징
일본 잡지 『포파이』가 제안해 온 옷차림과 생활 방식을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도시 청년의 문화다. 이름은 이 잡지가 독자를 부른 「시티보이」에서 왔다. 이 잡지는 1976년 창간 때부터 부제를 「Magazine for City Boys」로 달았다. 미국 청년 문화를 일본 독자에게 소개하는 것이 이 잡지의 일이었고, 창간호는 로스앤젤레스의 유행을 다뤘다. 옷만 가리키는 말이 아니어서, 이 잡지는 옷과 함께 일상의 선택에서도 자기 자신의 「잣대」를 갖는 것을 중요하게 적는다. 이 말은 특정한 옷의 조합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잡지가 상정한 독자를 부르는 말이었다. 또 같은 잡지가 「시티보이와 그냥 도시에 있는 소년은 다르다」고 적듯이, 도시에 산다는 것만으로 이 이름이 붙지 않는다.
시각 요소
『포파이』가 제안하는 옷은 값비싸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이 잡지는 미리 정해 둔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반복해서 구입하고 셔츠도 기본은 흰색이라고 적는다. 크기를 고르는 데 자기 기준이 있다. 자기에게 맞는 폴로 셔츠 치수를 알면서도 일부러 두 치수 위를 사기도 한다고 쓴다.
배경
1976년 7월 매거진 하우스가 창간한 잡지 『포파이』가 출발점이다. 부제는 「Magazine for City Boys」였다. 잡지 공식 기록은 창간 편집장을 기나메리 요시히사로, 이시카와 지로를 부편집장으로 적는다. 영어 위키피디아는 이시카와를 창간 편집자로 적고 그가 처음에 잡지 이름을 「City Boys」로 하려 했다고 쓴다. 이 잡지는 미국 청년 문화를 일본 독자에게 소개했고 창간호에서 로스앤젤레스의 유행을 다뤘다. 이 잡지는 여행의 기억을 남기고 머리맡에 읽던 책을 두는 것 같은 일상의 선택을 옷과 함께 든다. 위키피디아는 이 잡지를 일본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남성 패션 잡지로 적는다.
2012년 기노시타 다카히로가 편집장이 되어 잡지를 다시 디자인했고 2018년 자리를 떠났다. 하세가와 아키오는 2012년부터 2018년 가을까지 이 잡지의 패션 디렉터를 맡았고 영국 잡지 『모노클』의 창간에도 참여했다. 한국에서도 이 이름이 쓰인다. 무신사는 2024년 2월 이 이름을 붙인 스타일링 콘텐츠를 냈다.
아이템
흰 티셔츠, 데님 팬츠, 흰 셔츠, 폴로 셔츠
전형
『포파이 POPEYE』
1976년 7월 매거진 하우스가 창간한 일본 월간 남성 패션 잡지. 부제가 「Magazine for City Boys」다. 이 잡지는 시티보이와 그냥 도시에 있는 소년은 다르다고 적고, 옷뿐 아니라 읽는 책과 여행 같은 일상의 선택과 자기 「잣대」를 함께 든다. 미국 청년 문화를 일본 독자에게 소개했고 창간호에서 로스앤젤레스의 유행을 다뤘다. 위키피디아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남성 패션 잡지로 적는다
이시카와 지로 石川次郎
『포파이』 창간 때의 부편집장. 잡지 공식 기록이 그렇게 적고 창간 편집장은 기나메리 요시히사로 구별한다. 영어 위키피디아는 그를 창간 편집자로 적으며 잡지 이름을 「City Boys」로 하려 했다고 쓴다
하세가와 아키오 長谷川昭雄
2012년부터 2018년 가을까지 『포파이』의 패션 디렉터를 맡은 스타일리스트. 영국 잡지 『모노클』의 창간에도 참여했고 2014년 그 잡지의 패션 디렉터가 됐다
기노시타 다카히로 木下孝浩
2012년 『포파이』의 편집장이 되어 잡지를 다시 디자인한 인물. 2018년 자리를 떠났다
타임라인
- 1976
- 매거진 하우스가 부제 「Magazine for City Boys」를 단 『포파이』를 창간한다(7월)
- 2024-02
- 무신사가 「시티 보이 룩」이라는 이름을 붙인 스타일링 콘텐츠를 낸다
구별
둘 다 미국의 옷을 일본에서 받아들이고 다시 만든 흐름에서 나왔다. 『포파이』는 1976년 창간 때부터 미국 청년 문화를 일본 독자에게 소개했고 창간호에서 로스앤젤레스의 유행을 다뤘다. 구별 기준은 이름이 가리키는 범위다. 아메카지는 옷과 그 원천(아이비·데님·작업복·군용 의복)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시티보이는 잡지가 상정한 독자에서 나온 말이어서 옷에 한정되지 않는다. 『포파이』는 읽는 책과 여행 같은 일상의 선택과 자기 「잣대」를 함께 들고, 시티보이와 그냥 도시에 있는 소년은 다르다고 적는다.